1  ***
2020-05-21 pm 3:56:00
223.--.175.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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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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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2 pm 10:38:00
122.--.17.60
22
2  ***
2020-05-21 pm 4:24:00
210.--.45.151
ㅋㅋ
네 속좁은거예요. 남편분을 많이 사랑하시고 아직도 나에게만 집중하길?바라시나봐요
귀여우시네요
그런데 내아들 믿고 들어온 며느리 예뻐해주는게 화내고 질투할일인가요?
내딸도 그렇게 사랑받는데 시어머니가 그렇다면 어떨것 같으세요?
나이먹으면 그만큼의 여유로움과 느긋함으로 젊은 애들을 예뻐할수 있는게 어른의 마음인거잖아요.
저도 나이 먹으면서 달라지는걸 느끼겠더라구요.

답글
3  ***
2020-05-21 pm 4:39:00
125.--.121.46
아버님이 돌아가신지 10년이 넘었어요
진짜 멋모르고 결혼해 6개월 살다 분가했는데
가끔 집안 공사 ?핑계삼아 오전에 오셨다 점심드시곤
가시곤 했는데
오실적마다 가스렌지 후드 청소해주시고
한참 유행하던 탱크신발(랜드로바) 을 빨아주셨는데
나름 별의별일을 겪었지만 나쁜기억보단 좋은추억이
더 남네요 계실때 좀 잘해드릴걸 ...왜 그랬나 싶네요
답글
  ***
2020-05-23 pm 12:03:00
211.--.120.73
님 아버님 정말 레전드시네요...
청소에 신발빨래까지.....
정말 며느리 보고 싶어서 온 것 맞는 것 같아요.부러워요.
20년째 저를 미워하는 것 같아요. 잘난 자기 아들덕에 편안히 산다고 생각하시는 듯..ㅠㅠ
4  ***
2020-05-21 pm 4:51:00
125.--.134.26
전 아들만 둘인데
남편이 며느리 예뻐하면 질투는 안날거 같은데
그만큼 예쁜 며느리가 우리아들 짝이 되었음 좋겠어요
답글
5  ***
2020-05-21 pm 6:24:00
1.--.179.5
질투라기보다 너가 @@이만큼 이쁘냐? 이말은 서운할것 같아요.다른표현도 있는데..
날 깎아내리면서까지 며느리 이뻐하는 표현은 아니죠. 서운할것같아요 충분히~
저도 그렇게 이쁜애가 내 아들 짝된다면 넘넘 감사하고 좋을것같네요.


답글
6  ***
2020-05-21 pm 6:42:00
59.--.221.99
ㅋㅋ 저는 생각의 표준을 걷고있다고 생각했는데 다른사람은 이렇게 다르구나 알앗네요 제남편이 힘들었겠다싶어요 ^^ 그리고 아직 이런 제자신이 밉네요 가끔 객관적으로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했는데 댓글감사합니다
답글
7  ***
2020-05-21 pm 7:23:00
39.--.46.212
마누랴한텐 살갑게 자상하게 안했으면서 며느라는 젊고 이뿌다고 타나게 잘하는건 화날일이죠
마누라한테도 잘했음에도 잘함 또 모를까..
답글
8  ***
2020-05-21 pm 7:58:00
1.--.195.38
제가 결혼하고 시아버지께서 용돈도 찔러주시고
이뻐하셨어요.
시어머님 질투 하셨어요.
형님도 질투 하셨어요.
여자의적은 여자라고 그냥 여시같은 며느리가
얄밉고 빼앗긴기분 이었을거에요.
지금 제가 딸자식 둘인데 그 기분 100%는
아니라도 알것 같습니다.
남편이 딸에게 한없이 부드러운것도
가끔 질투 나는걸요.
답글
  ***
2020-05-21 pm 10:59:00
59.--.22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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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2020-05-22 am 8:35:00
211.--.11.158
질투가 많은 여자는 친구 뿐 아니라
딸, 며느리도 질투하더라고요.
색기, 바람기 많은것도 타고나듯
질투 심한것도 타고나서 못고쳐요.
답글
10  ***
2020-05-23 pm 12:06:00
211.--.120.73
이쁘다는 말 듣는 여자 기분 안 좋은 여자 없고
못생겼다는 말 듣는 여자 기분 좋은 여자 없습니다.
못 생겨도 이쁘다고 해줘야 기분 좋은 게 여자입니다.
그게 아니면 여자 아닙니다. 남자거나 중성이거나...ㅎㅎ
답글
11  ***
2020-05-23 pm 1:47:00
218.--.53.17
난 시아버지가 이뻐해도 싫을듯
부담 스러워요
첫째며늘 이라 더 그런가봐요
줘도 사양할래요
답글
  ***
2020-05-23 pm 7:57:00
122.--.17.60
오..저두요.
저만 바라보는 시댁식구들 때문에..
애정을 받으면
의무도 따르는 법이니까요.
12  ***
2020-05-23 pm 5:00:00
125.--.1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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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2020-05-23 pm 9:07:00
58.--.43.77
저는 남편이 며느리예뻐하는것 보다 제가 더 예뻐할것 같아요..지금 맘 같아서는..
아들 사랑해주고 아들과 가족이 되는 세상의 단 한 사람...안 예뻐하기가 힘들것 같은데요.^^
답글
14  ***
2020-05-25 am 9:44:00
211.--.158.196
전 결혼전에 시아버지 돌아가셨는데 딱 두번 봤는데 ...아들이 제대후 공부한다고 시골가서 있는데 시누델고 한번 갔다와서 다녀왔다 오는 길에 공중전화로 인사햇는데 공부하러 간애한테 왜 가냐 소리소리 질러대서 벙쪄서 그자리에서 끊고 엉엉 울었던 기억이 있어요 20대중반 ㅡ.ㅡ 지금 생각하니 너무 화가나요 차라리 돌아가신게 낫어요 시아버지 복도 없네요 전 .ㅡ.
답글
15  ***
2020-05-26 am 8:12:00
144.--.177.90
저희 시아버지는 며느리를 아들 시중드는 비서쯤으로 여겨요.
아들이 몸이 안좋은거 같으면 며느리를 탓하고 병원을 왜 안데리고 가냐고 볶죠.
정말 정나미 떨어지고 밥맛인게, 늘 관심없는 말투로 너는 건강하지...? 물어보는데 갈수록 짜증나서 전화오면 받지 않아요. 전화해서 자기 아들 몸관리 해주라는 거 외에는 용건이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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