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20-05-16 pm 1:48:00
121.--.131.203
애인 만들기요 ㅎㅎ
이것도 뭐 먹고 살만해야 딴 생각이라도 하니 영 틀린 말은 아니죠? ㅎㅎ
사칠 부릴 여유도 안되지만 남편이 자상하고 가정적이라 상처 줄 수 없어 못해요
아니.. 안해용
그냥 꿈만 꿉니다 ㅎㅎ
좋은 남편이랑 사니깐 바람을 못펴서 안좋네요
남편은 돈이 없어서 바람을 못핀다고 해요
자긴 돈이 많으면 저한테 한밑천 떼주고 자긴 자유롭고 싶다고..
제가 많이 귀찮은걸까요??
누가 제 남편 심리 좀 봐주세요 ㅎㅎ
답글
2  ***
2020-05-16 pm 2:13:00
223.--.140.135
뭐든 배우는거요
악기,외국어,요가나 필라테스...
그리고 옷,신발,미용실 더 자주가기
답글
3  ***
2020-05-16 pm 2:26:00
223.--.156.45
피부과 레이저 회원권 300끊고, 네일샵은 50정도만 끊고 어깨뭉침 피부테라피 10회 100정도~~
키랑 몸매되니 걸치는것마다 다 내옷일테니 카드들고 백화점 고고하고싶네요
답글
  ***
2020-05-16 pm 3:46:00
222.--.232.167
원글은 아니지만 생각만으로도 넘 행복하네요
4  ***
2020-05-16 pm 6:37:00
1.--.201.7
매일 매일 온몸 아로마 맛사지요.
타이처럼 아픈 맛사지 말고 근육을 사람손으로
오일 발라가며 살살 풀어주는 맛사지 매일 받고 싶어요.
나이드는 온 근골격이 쑤시고 뻐근하니 아파서요.
답글
5  ***
2020-05-16 pm 6:37:00
1.--.195.38
상상만 함 해보는것도 기분좋은데요
매일은 아니지만 일주일에 두번 도우미부르고
넓은 아파트 60평형대 드레스룸에
옷정리,가방 정리할수 있을정도.
기능좋은 예쁜차 바꾸기.
취미활동으로 여가를 즐기기.
뭔가를 저지르고 싶을때 거침없이 퀵!정도?
딸둘 결혼쯤 예단문제때 시댁쪽에
주눅들지 않기를.
친정식구들 안정된 내생활에
든든하게 느껴질정도면.
그리고 남편과 나의노후생활 죽을때까지
고리타분한 생활없이 경제력으로 눈치안받고
살아갈수 있을정도면 참 좋겠습니다.


답글
6  ***
2020-05-16 pm 7:21:00
1.--.179.5
* 본인이 삭제하였거나 관리자가 삭제한글입니다.
답글
7  ***
2020-05-16 pm 9:28:00
125.--.134.26
명품매장에서 몇백만원짜리 가방이며 옷
요거요거 다 계산해주세요~
카드 일시불이요~
답글
8  ***
2020-05-16 pm 11:05:00
220.--.180.244
백화점 브랜드명 상관없이 들어가 가격표걱정없이 맘에드는 옷 구매요^^
이생엔 텃네요ㅜㅜ
답글
  ***
2020-05-17 pm 4:59:00
49.--.87.190
텃네요ㅜㅜ 22222
9  ***
2020-05-17 am 12:18:00
125.--.51.72
여기부터 여기까지 .... 해보고 싶네요
ㅡ 드라마 본부장 대사 ㅡ

현실에선 편의점에서만 가능한 이야기 ㅠㅠ
답글
  ***
2020-05-17 am 7:01:00
222.--.114.188
* 본인이 삭제하였거나 관리자가 삭제한글입니다.
10  ***
2020-05-17 am 8:56:00
39.--.15.57
스케일 크게 재벌처럼 살아볼래요
요리사 청소메이드 운전기사 스타일리스트 마사지사 교육메이드 들여서요 ^^
답글
11  ***
2020-05-17 pm 2:14:00
115.--.185.163
피부과
전신마사지
필라테스
가사도우미
답글
12  ***
2020-05-17 pm 2:29:00
110.--.58.138
코로나 끝나면, 유럽여행요
답글
  ***
2020-05-18 pm 2:17:00
27.--.205.103
여행 생각만해도 기다려지네요
13  ***
2020-05-18 pm 5:48:00
223.--.202.32
사치부릴돈 10억정도 잇다면
고급 외제차부터 사고 싶네요
그리고 백화점가서 가격 안보고
애들옷 사주고 싶네요
드라마처럼 한보따리 양손에 가득
답글
14  ***
2020-05-19 pm 1:11:00
210.--.45.151
기부는 넉넉해야 하는거 아니랍니다.
적은금액부터 하면 되거든요. 저도 그렇게 시작했어요.
사치부리고 싶다면...
저는 예쁜 주택으로 이사했으면 좋겠어요
베란다에서 조금이라도 햇빛 더 받으려고 아둥바둥 대는 초록이들 마당에 내놓고
비도 맞히고 햇빛도 원없이....
강아지 마당에서 뛰어놀게도 하고싶고...
갖고 싶은 시계도 장만하고...
저기 지방으로 내려가면 사치아니어도 주택장만가능한데 현실이 아쉽네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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