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20-05-16 am 1:43:00
125.--.208.213
민식이 부모님이 7억요구했다는 유튜버 허위사실로 고소했다고 기사났어요
민식이법이 과하다하더라도 민식이와 부모님에게 향한 비난은 도가 지나친거같습니다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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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6 am 8:27:00
104.--.26.57
유투버를 고소하면 사실이 아닌 걸로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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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6 am 11:27:00
125.--.5.146
본인들이 직접 한건 아니지만 손해사정에서 7억을 요구했다고 하더라구요.
협의 없이 가능한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그 부부들 말이 자꾸 바뀌어서 뭐가 진실인지는 밝혀보면 알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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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7 am 11:39:00
210.--.45.151
금액은 고소인이 정합니다.
변호사랑 함께 정했든 손해사정사가 추정한 금액이든 결정은 고소인인거죠.
통상적으로 여태까지의 금액과는 다른 큰 금액이긴 해요.
저도 그 사람들의 이런저런 모습은 거부감 들긴하면서도
만약 내자식이 그런 일을 당했다면...7억이란 돈이 많다고는 생각안들어요.
여지껏 적게 책정된거라느 생각은 들어요
하지만 이런 일들이 어떤 특별한 사건으로 인해 이슈화는 되어도 그 사건의 당사자가 다 책임져야 하는 상황은
아닌듯해요. 내 가족도 그 가해자 입장이 될수 있는거니까요.
규정속도를 지켜고 잘못 주정차된 차들때문에 시야확보도 안되었고
아무리 아이라도 그 아이도 안전의무를 소홀히 했고 안전의무를 가르쳐야할 그 부모도 잘못이
전혀 없다고는 생각못하겠어요
저역시 아이키우는 입장에서 항상항상 말하거든요.
건널목에선 신호가 초록으로 바뀌어도 좌우를 살펴야하고 바로 건너지말고
차가 멈추는것을 확인하고 움직여야하고...
혹시라도 길거리에 주차된 차가 있으면 뒤에 바로 붙어서 길을 가지도 말라합니다.
혹시 운전자가 확인못하고 차를 움직일수도 있으니까요..
민식이법은...저도 반대입니다.
2  ***
2020-05-16 am 2:13:00
221.--.72.181
처음엔 동정이 갔지만 지금은 그들의 거짓말입도 보기 싫구요...7억 요구한 금액이 소송에 명시한게 맞더라구요..입만 열면 거짓말~그들의 인성이 남다르네요...에혀.
답글
3  ***
2020-05-16 am 5:34:00
39.--.190.33
민식이법이란말을 집어넣어 법을 통과한 국회도 개념없는거 같고
자식 죽었다고 가해자 보험사에7억요구하고 메스컴에 감성팔이 한 부모 싫네요.불륜도 사실인가가요.
답글
4  ***
2020-05-16 am 6:59:00
116.--.179.175
쓰레기들 잠 안자고 열 댓글 다네요.
그렇게 쭈욱 사세요. 세상은 앞으로 나아 갑니다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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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6 am 8:24:00
1.--.128.20
누가 쓰레기요? 님 자신에게 하는 말인가요?
5  ***
2020-05-16 am 7:01:00
116.--.179.175
그리고 사실인가봐요
저런말 쓰다 법정에 서봐야 그놈에 손가락 멈출겁니다.
선거로 증명 되었죠?
그런 쓰레기 너튜브 때문에 폭망한것
답글
6  ***
2020-05-16 am 8:24:00
211.--.139.163
변호사가 의뢰인 몰래 합의금을 정해서 요구 못합니다. 민식이 부모가 거짓말을 한 거예요.
다른걸 떠나서 그 사람들 거짓말을 너무 잘해서
민식이는 불쌍하지만 그 부모는 하나도 불쌍하지 않습니다.
답글
7  ***
2020-05-16 am 10:34:00
121.--.117.250
평범한 부모는 아닌것 같아요.
답글
8  ***
2020-05-16 am 11:29:00
125.--.5.146
116.- -.179.175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쓰레기라고 하는 사람들 중에 '나는 개인이오'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일반 한국인들 중엔 이런 용어를 쉽게 잘 쓰지 않죠.
답글
9  ***
2020-05-16 pm 12:14:00
211.--.141.143
일단
민사로 7억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나이와 소득등을 따져서 여명 기준으로 손해액을 판정하고 추정합니다. 호프만방식,
일반적이고 국제적인 기준입니다. 누가 그걸 요구했다고 욕먹을 일은 절대 아닙니다.
그리고 입장 바꿔놓고 생각해봅시다. 7억에 자식을 앞세울분 있나요?
보험료? 이란일로 사람들이 학교앞에서 더욱 조심하면 장기적으로 사고가 줄고 보험료도 줄겠지요. 난폭, 신호무시, 등등 우리운전문화는 선진국은 아니죠. 당연 사고도 많고 보험료도 비싸죠.
어떤일에 단편과 근시적 시각보단 길게 올바른 길을 봅시다. 지금같은 저출산 저성장시대에 어린목숨 하나하나가 얼마나 큰 재산인지?

멀 쫌 알고, 생각하고 삽시다. 하루하루가 힘들고 바쁘게 살아도 인간답게 살아야겠지요. 그래야 하겠지요?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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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6 pm 2:36:00
211.--.139.163
7억 요구할 수 있죠
여기서 문제가 되는 부분은
민식이 부모는 자기들은 7억 요구한 적 없다고 거짓말을 한 게 드러나니 비난이 쏟아지는 거죠.
과속을 했다: 거짓말
피해자가 사과를 안했다: 거짓말
7억 요구 안 했다: 거짓말
거짓말이 너무 일상이라 처음에 아이 잃은 아픔에 동정여론을 보내던 사람들이 다 돌아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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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6 pm 10:57:00
116.--.179.175
태극기 수준이군요.
너튜브에 나오는 것들 중에 자기 듣고 싶은것들만 골라 듣고 그게 세상 진실인줄 알죠?
그러다 선거에 대패하고도 여전히 자기들끼리 이상한 톡 돌려보고 끼리끼리 위로 하고 살죠.

민식네가 거짓말을 했던 안했딘 그게 어쩌라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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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6 pm 11:26:00
104.--.26.57
너튜브는 뭡니까?
글 좀 제대로 쓰시구요
거짓말을 했든 안했든 어쩌라는 거라니
민식이네나 아줌마나 도덕관념이라곤 없는게
딱 좌파스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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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8 am 5:43:00
211.--.98.252
민식이 가해자는
난폭운전 아니고
신호무시 아니었고
과속 아니었고
하루하루 힘들고 바쁘게 인간답게 산 분
이었을 지도 모릅니다
법위에 형평성 없는 법을 졸속으로 만든게
생각없고 인간답지 못한 일이지요

돈은 국제적기준 으로 받아야 하면서
국제적 기준에 없는 법은 왜 만들었는지
민식이 법
일반적이지도 않고 국제적으로도 없는 법

10  ***
2020-05-16 pm 12:19:00
211.--.141.143
왜 그러고 사십니까?
남에 돈이 횡재로 보여 배가 아픕니까? 미치지 않고서야 이런글을 어찌 쓰나요?
7억이 부럽던가요? 돌고돌아 내주머니 보험료 몇천원 더 나갈 걱정이됩니까?
부끄러운줄 아세요,..
답글
11  ***
2020-05-16 pm 12:21:00
211.--.141.143
그냥 골목길, 학교앞 아파트단지 안, 조심 또 조심하면서 운전합시다.

왜 새싹들을 더 보호하기 위해 운전 조심히 하자는데, 이렇게들 딴지 거는 인간들이 많나요?
답글
12  ***
2020-05-16 pm 1:02:00
221.--.109.81
저위에 자기랑 생각이 다르다고 쓰레기니 ,미치지 않고서야 라든지 이렇게 글올리는 사람들 진짜 한국인 맞아요? 소문만 듣던 조선족 짱깨?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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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6 pm 2:38:00
211.--.139.163
여기 해오름에 되게 더러운 욕 잘 하는 사람 하나 있어요.
이제 딱 봐도 딱 티가 나요.
입에 담지 못할 욕을 게워내듯 배설하곤
싹 지우고 도망가고 그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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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6 pm 10:54:00
116.--.179.175
여기 댁 같은 사람도 많이 있죠?
그저 모든게 불만이고 세상 바뀌어 가는것 모르고 80년대 사고에 젖어 그냥 다 불만이 분,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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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6 pm 11:28:00
1.--.128.20
ㄴ 179.175님 찔리시나 봐요?
누구라고 얘기도 안했는데 뜨끔해서
지레 아무나 공격하네?
13  ***
2020-05-16 pm 10:50:00
116.--.179.175
민식이 법으로 어린목숨을 더 보호하게 된것만 생각하면 됩니다.
좀 불편하고 귀찮지만, 그게 본질입니다.
민식이 부모가 이러니 저러니 그런말 자체를 옮길 필요가 있나요?
그사람들 사생활이고 남에게 피해주는것도 아니고 그냥 민사가 진행되겠지요
요즘 남이야기로 먹고사는 인간들이 너무 많지요.

중요한게 먼지 좀 알고 삽시다.
왜 그사람들을 입에 올려 이러나요. 그냥 배아프다고 밖에 생각 안됩니다. 그렇게 살면 오던복도 달아나고 한 오십쯤 되면 얼굴에 근심과 불만만 남을겁니다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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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6 pm 11:33:00
117.--.5.82
님 레파토리 좀 바꾸시죠.
님이 이 글의 댓글들에 쓴 내용 해오름에서
벌써 몇 번을 본 건지 모르겠네요.
문체도 늘 같아서 딱 알아보겠는데
문화센터 같은 데서 글쓰기 기법도 좀 배우셔서
글도 좀 남들에게 읽히게 잘 쓰시구요.
사람이 아무리 배움이 짧아도 이렇게 논리도 없이 횡설수설하는 글을 쓰면 남들한테 무시 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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