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20-03-18 pm 11:30:00
223.--.202.23
정말마음 아프네요
어린생명을
이제그만했음 좋겠네요
아이들방학 끝나지말고
올해는 걍집에서 공부
했음좋겠어요
아무일없음 다행이지만
그후에일 끔찍합니다
답글
2  ***
2020-03-19 am 12:04:00
106.--.194.90
고등 아들맘이어요
너무 가슴 아프네요
답글
3  ***
2020-03-19 am 12:04:00
121.--.57.160
두려운건 그 학생도 집에만 있다시피 했다네요. 부모 학원에 한 번 마스크 사려고 한 시간 줄선거 그게 다래요. ㅜㅜ 엄마 나 아파 라는 말이 너무 마음이 아파서 눈물이 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답글
4  ***
2020-03-19 am 1:06:00
1.--.34.126
저도 고등학생이란 말 듣고 너무 맘이 아파요
놀지도 못하고 공부 스트레스 받으며 그렇게
지냇을텐데 아이구 하늘도 무심하시지
꽃도 못 피워보고 허망하게 가서
부모 맘은 얼마나 찢어질지 상상도 못하겟어요
곁을 지켜주지도 못하고
아이고 어떻하나요 너무 가슴이 아프고
답답합니다
어쩌다 이런 세상에 살고잇는지
각성하자구요
돌아댕기지 좀 말구
답글
5  ***
2020-03-19 am 2:04:00
106.--.194.90
챙기기는 하는데 애들 말 안들어요.
PC 방에도 애들 가고.
한참 활동적인 애들 언제까지 이래야 하는지
답글
6  ***
2020-03-19 am 4:56:00
49.--.87.190
ㅠ ㅠ 안까워라 열이 그리 났는데 에고 : :
답글
7  ***
2020-03-19 am 9:35:00
116.--.241.167
결국 마스크때문에 비를 맞고줄섰다가 고열이 왔다는뎌
몇차례 검사해서. 음성이 나왔다는데. 어린소년 검사만9번했다는게 가슴이 아프네요
오늘 최종진단발표한다고 하는데 진실하게. 발표했음좋겠네요
그래도 음성이면 통탄스럽네요ㅜ
답글
8  ***
2020-03-19 am 10:18:00
210.--.41.111
아침부터 눈물이 나네요.
고등아이를 둔 부모라
더 마음이 아파요.
얼마나 몸이 힘들고
아팠을까요.
정말 속상합니다.
답글
9  ***
2020-03-19 am 11:23:00
211.--.32.156
내새끼같아 맘이 너무너무 아프네요 ㅠㅠ
답글
10  ***
2020-03-19 am 11:24:00
218.--.107.187
아주 낮은 확률이라도 나에게 일어나면 백프로 확률.
공감합니다
너무 안쓰러워요 이 학생 ㅠ ㅠ
답글
11  ***
2020-03-19 pm 2:01:00
125.--.134.26
메르스 터졌을때 들어본거같아요
너무 무섭네요
아이가 우리애들 또래라 그런지 감정이입이 되는듯
너무 슬퍼요
아직 어린데 혼자서 얼마나 아프고 힘들고 무섭고
외로웠을지 부모는 병원주차장 차안에서
계속 기다리고 있었다는데 아픈아이 지켜보지도 못하고 마음이 지옥같았을거같아요
코로나 관련 뉴스중 가장 마음아픕니다
답글
12  ***
2020-03-19 pm 2:39:00
218.--.107.187
최종음성 판정났네요 이걸 믿을사람이 있나요?
어제도 양성판정내고 또 뒤집었네요
문지윤인가 젊은탤런트 한명도 어제 건강하다가
패혈증으로 사망했더군요
이분도 절대 코로나 아니라고..
이제 믿을수가 없네요 정부발표
답글
  ***
2020-03-19 pm 2:45:00
125.--.208.213
저도 부모님 인터뷰 보기전까지는 코로나일거라고 생각했어요
급성폐렴인데 치료를 제때 못받은거같아요
코로나 양성판정 받고 경증이라고 자택에서 대기하다 돌아가시는 분들도 많으셨잖아요
대구경북이 환자 폭발만 아니었다면 충분히 살았을 아이가 그리 가버려서 정말 안타까워요
다른 지역도 증가세 멈추고 이대로 안정돼야지 혹시나 확진자 폭증하면 이런일 수도 없이 생길 거예요
다들 건강관리 잘 하시고 이시간을 잘 버텨내야겠어요
  ***
2020-03-19 pm 3:11:00
211.--.98.252
급성 폐렴을 몰라서 8 번 이상 검사하나요?
의사들 100 번 양보해서
코로나는 잘 모른다쳐도
사망진단명을 내릴땐 본인 명예가 걸려서
코로나 사망과 폐렴사망 구별 못하진 않아요

부모가 학교와 장례식장에 제출한
사망진단서 올라와 있어요
코로나에 의한 ...

13  ***
2020-03-19 pm 2:43:00
221.--.109.81
면역력이 왕성한 나이라 완전 급성으로 병이 진행된 것 같네요 어떻게 생각해도 원인은 코로나같은데요
답글
14  ***
2020-03-19 pm 2:54:00
121.--.164.30
또래 아들을 키우고 있으니 안타깝고 너무 맘이 아파요.ㅠㅠ
예전 신종플루 때 아들이 걸려서 고생했던 기억이나요.
이광기씨 아들 소식 듣고 저희 아들이 담날 고열에 축쳐서 걷지도 못해서 애를 업고 병원에 뛰어갔던 기억이나요. 내가 겪으니 정말 무섭더라구요.
몸만 컸지 애기같은데.... 얼마나 아팠을까요...
답글
15  ***
2020-03-19 pm 3:00:00
211.--.98.252
눈 가리고 아웅

젊은애들은 대형병원 응급실로 직행 해도 되는거죠
코로나 무조건 아니니까
답글
16  ***
2020-03-19 pm 8:17:00
125.--.79.162
병원에서는
열이 그리나는 아이를.
폐가 하얗게 변한 아이를 돌려보낸건가요
답글
17  ***
2020-03-20 am 5:43:00
125.--.6.3
코로나가 아니라고 처음에 돌려보낸게 병을 급성으로 키운거라봐요.
코로나가 아니면 죽을 병이 원래 세상에 없었던 것도 아니잖아요.
지금 정국이 코로나로 미쳐 돌아가니
코로나 아니라고 급한 병 대접도 못받은거잖아요.
코로나 아니라고 열이 펄펄인 아이를 집으로 돌려 보냈네요.

최종 진단이 코로나였건 아니건 뭐가 중해요.
코로나 아니라고 병원에선 첫날, 그 위중한 골든타임에 소홀히 다루었다는 게 지금 문제의 관건이고 그래서 악화되고 사망했단거지요. 코로나이건 아니건 아이는 병원간 첫날부터 위급한 상황이었으니 응급실에 입원부터 시켜야하는데, 병원에서 검사만하고 무시했단 게 문제예요.

그리고 지금 이 아이 죽음의 원인두고 왈가왈부하며 정치적으로 몰아부치기보다, 전에도 말했지만 정부와 교육당국은 초중고 개학 지금처럼 이주씩 야금야금 미뤄 발표하는데 그치지말고 아예 온라인수업으로 가정학습하도록 전문가들과 각 학교의 시스템 구축부터 하고 현실적 대안마련에 최선 기울이는게 시급하다봅니다.

마음아픈 어린 아이의 죽음에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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