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20-02-05 am 7:46:00
112.--.47.89
축하해요.
정말 기쁘시겠어요.^^
답글
  ***
2020-02-05 pm 10:48:00
1.--.179.5
네 감사합니다^^
2  ***
2020-02-05 am 9:06:00
121.--.65.138
축하합니다. 저도 고3 엄마인데 너무 부럽네요.
내신은 우리애랑 비슷한거 같은데 아이가 정말 노력을 많이 했나보네요.
어머님 아드님 모두 축하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대학생활 되기를 바랄께요^^
답글
3  ***
2020-02-05 am 9:11:00
189.--.11.47
축하드립니다 ^^
답글
4  ***
2020-02-05 am 9:40:00
125.--.121.46
우와 !!정말 축하드려요
겪어본 엄마들은 그 심정 뭔지 알죠
두발 쭉 뻗고 이제 편한시간 보내세요^^
답글
5  ***
2020-02-05 am 9:52:00
125.--.208.213
얼마나 심장 쪼이고 사셨을까
이제 짐 내려놓고 자유로움 만끽하세요
축하드려요~~~
답글
6  ***
2020-02-05 am 10:42:00
125.--.51.72
제 아들이 비슷한 케이스였어요
내신은 바닥인데 모의가 더 높은...
수시때 쓸데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우주상향 논술로만 쓰고
정시 꾸준히 팠지요
막상 뚜껑 열어보니 논술로 쓴 대학들
1군데 빼고는 다 정시로 갈만한 성적이
나왔네요 ㅎ

다들 정시로는 어렵다 2등급은 떨어진다
했는데 아이가 정시준비 하면서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해준 덕이라 생각해요

아이가 쓴 대학 합격이 좀 빨리 나온 편이라
원글님보다 맘 쪼이는 시간이 좀 적었지만
동병상련이랄까 뭔가 같이 기쁘네요
많이 축하드려요 ^^

답글
7  ***
2020-02-05 am 11:21:00
211.--.92.242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얼마나 애가 타셨을까요~
납치 당할까 걱정인 글에 댓글 단 기억이 있는데
님 글 아니었나 싶네요 ^^

너무 좋은 일에 시부모님께 칭찬도 들어보시고 저보다 훨 나으십니다
울 시모는,,저희 아이 합격 소식에
당신 성씨인 이씨와 남편 성씨인 @씨를 언급하시며
두 성씨의 합작품이 성공 했다고 좋아라 하시더군요
거기서 저를 제끼고 당신이 왜 끼는지,,아직도 이해불가 입니다 ㅎㅎ~
넌 참 좋~ 겠다,,이 한마디가 그나마 축하인사 ㅎㅎㅎ~
쓰다보니 제 하소연이네요 쨌든,,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이제부터 꽃길만 열리시기를 ^^
답글
  ***
2020-02-05 pm 4:20:00
210.--.45.151
읽다가 빵터졌네요..
시어머니성씨 합작품 ㅋㅋㅋㅋㅋ
  ***
2020-02-05 pm 9:30:00
211.--.92.242
ㅋㅋ 많이 웃어주세요 진심 위로가 됩니다 ^^
  ***
2020-02-05 pm 10:51:00
1.--.179.5
제 글 찾아보니 ip주소가 님 맞네요^^ 같은 고3엄마라떨어지길 바래주신댔어요~~진심 감사해요
님도 많이 축하드려요
어머님말씀은 저도 빵 터졌어요 ㅎㅎ
8  ***
2020-02-05 pm 12:24:00
122.--.17.60
정말 축하해요. 모르면 물어서 배우면 돼요.
질책도 애정이 있어야 하는거죠. 축하축하
답글
9  ***
2020-02-05 pm 1:10:00
14.--.242.235
와우 축하축하!!!
성실히 열공한 아드님과
쓴소리 마다않고 귀담아 들으신 님
모두 좋은 일 가득하시길~~~~
답글
10  ***
2020-02-05 pm 10:49:00
223.--.152.87
원글ㅡㅡㅡ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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