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19-07-19 pm 2:08:00
124.--.253.136
평소에는 어떤지 모르지만 지금 글쓰신 상황만 보면 좀 화낼 일로 보여요 4차례 정도로 얘기한것 같은데 정말 먹고 싶었던가 보네요
남편입장에서는 무시당했다 싶은거죠
입장바꿔 님도 수차례 요구 했는데 안들어주면 화나고 무시당한것처럼요
답글
2  ***
2019-07-19 pm 2:15:00
218.--.186.73
혹시 남편분 몸이 안 좋아지신 것은 아닐런지..
말은 못하고 건강챙기고 싶은 것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뭔가 기력 보충 할 음식을 먹고 싶으신 것 아닐까요?
답글
3  ***
2019-07-19 pm 2:39:00
121.--.63.137
저도 겪어보고 주변얘기 들어보면
남자들은 본인이 가장으로 남편으로 대접을 받느냐 믓받느냐의 기준이 밥인듯 합니다
답글
4  ***
2019-07-19 pm 4:26:00
125.--.134.26
확인받고 싶었나보네요
원글님이 얼마나 생각해주는지를
근데 하필 이더위에 장어탕을 직접 끓이라니
까짓거 오늘이라도 끓여주세요
중년 남성들도 갱년기땜에 우울증 오는 사람들
많은거 같아요
답글
5  ***
2019-07-19 pm 7:04:00
218.--.107.187
왜 안해주세요? 네번은 커녕
지나가는 말로 해도 전 해줘요
오죽 먹고 싶었으면
답글
6  ***
2019-07-19 pm 9:40:00
59.--.57.248
남편이 한번도 아니고 몇번을 부탁을 했는데..저라면 끓여주겠어요
역지사지로 내가 여러번 부탁했는데 남편이 못들은척 하면 정떨어질것 같거든요
그리고 동갑이신가요?
답글
7  ***
2019-07-19 pm 9:44:00
59.--.57.248
남자들에게 밥은 배를 채운다는 그이상의 의미가 있어요
남편과 아들 따신 밥만 잘 챙겨줘도 순한양이 됩니다
이점을 아는 여우형 주부들은 이 무기를 잘 이용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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