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19-03-15 pm 11:21:00
58.--.6.228
작년 여름시즌에 근무중에 너무 힘들었어요.
몸무게도 빠지고 머리카락도 빠지는데
년중행사로 간절기에 몸살있을때 영양제로
닝겔을 맞았어요.
의사샘께서 비타민주사 한번
맞아보라해서 맞았는데요.
한 30분 작은병이라 시간은 짧게
누워있었고 담날 출근하니 얼굴에
화색이 돈다고 직원이 그러더군요.
올해 초쯤에 마늘주사도 맞았는데
맞는중에도 마늘냄새가 코에 진동을해서
비우가 좀.
내몸에 필요한거라면 괜찮지 싶어서요.
지난번 뉴스에 이런주사 맞다가 사고도있던데
잘 알아보시고 맞으세요.
저는 괜찮았습니다.
답글
  ***
2019-03-15 pm 11:34:00
124.--.202.20
자세한 설명 감사드려요^^ 일단 한 번 맞아보고 싶네요~~
2  ***
2019-03-15 pm 11:21:00
39.--.7.70
제가 근무하는 병원(대학병원)에서 감기로 진료 보면
점심시간 이용해서 주사맞곤 하는데요.
수액에 앰플하나 추가하는 겁니다.
교수님이 잘 안해줘요
그렇게 효과가 좋은거 아니라고요
아주 몸살이 심한데 저희는 꼭 일을 해야하니
맞아요 ㅎㅎ
교수님께서는 그냥 푹쉬고 밥 잘 먹으라해요
아주 피곤하고 쉴 형편이 안될때
그냥 쬐금 효과 있는듯
답글
  ***
2019-03-15 pm 11:33:00
124.--.202.20
네 푹쉬고 밥 잘먹는 게 젤 중요한데 그걸 잘 못했네요. 애 둘 먹이고 정작 제 몸 돌보질 못했어요. 19년동안 보약한 번, 영양제 한 병 안 챙겨먹고 끼니도 대충 먹다보니 이제 골골하기 시작하네요. 일단 임시 처방정도는 되는건가 봅니다. 조언 감사드려요.
3  ***
2019-03-15 pm 11:47:00
58.--.6.228
첫번째 댓글인데요
작년에 제가 체력이 방전상태라 걱정됐던건
대상포진이 올까바 은근이 신경도 쓰였어요.
그래서 임시방편으로 비타민맞고
그후에 대상포진 예방접종 맞았어요.
친구가 포진때문에 입원하고
생고생해서 체력이 약해졌다면
대상포진 예방접종도 하는게 어떨까 싶어요.
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겠다는걸
저도 요즘 실감하고 있어요.
내가 건강해야 집안이 편하다는 결론.
답글
  ***
2019-03-15 pm 11:56:00
124.--.202.20
그렇죠. 제가 아프고 기력이 없으니 집 안 꼴도 그렇고 자꾸 짜증나고 우울하고 그러네요. 이젠 제 몸 챙기고 살아야겠어요. 아프니 본인인 제가 젤 답답하네요. 말씀 감사드려요. 주말 편히 보내세요
4  ***
2019-03-16 am 1:29:00
39.--.47.33
제가 체력이 약한 편이라,
1년에 3~4번 수액을 맞는데요.
제가 단골(?)로 가는 병원에선
증세를 말하면,여러 종류를 섞어서 맞춰줘요.
저는 주로 피곤하고 기운 없을 때 맞는데요.
마늘 주사를 섞으면 좀 낫더라구요.
마늘 주사 맞으면서 한숨 푹 자면
흡수도 잘 되는거 같아요.
답글
5  ***
2019-03-16 am 2:07:00
219.--.137.32
친구남편이 내과의사인데 가족한테는 안권한다고
하더라구요.
사건 사고도 많고 돈이 되니 환자 없는 병원들 하는거
라며 한의원도 일반 환자가 아닌 비만한약으로
입소문 난 한의원 같은 거라더라구요.
차라리 홍삼이니 영양제를 먹고 잘 먹고 잘자라고
한다는데요.
저희 동네도 이비인후과 환자 없더니 환자들 엄청
늘어보니 별별주사 많아 점심시간엔 회사원들 맞으러
많이오고 한번 시작하면 끊지도 못한다해요.
저도 관심 많아 검색도 하고 많이 알아봤는데 좀
무서운 생각이 들더라구요.
답글
6  ***
2019-03-16 am 2:17:00
222.--.148.228
주사제 병원에서 잘 관리 안해서 알고는
맞기 힘들어요
상온에 조금만 방치해도 안되는데
보통 그렇게 예민하게 취급안해요
잘나가던 이비인후과도 주사제 상온에 놓고
쓰다 결국 일터져 폐업
너무 빨리 맞으면 심장에 무리도 가고
답글
7  ***
2019-03-16 am 7:23:00
124.--.202.20
원글이) 네, 여러가지 말씀 주신 거 잘 참고하겠습니다. 다들 주말 잘 보내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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