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19-02-03 pm 3:04:00
식탁에서 같이먹기 정말 싫어요
땀뻘뻘 흘리고 뜨거운 국물 들이키다 기침하고 후르륵 쩝쩝,,트럼 코풀기 기본입니다
사춘기딸들 정말 싫어해요 뭐라한것도 한두번 아닌데 그 싫은소리 들어어가면서 안해야겠다는 생각을 왜 못하는지 이해할수가 없어요
바보들 많나봐요 안고치면 계속 그대접 받는거죠

답글
2  ***
2019-02-03 pm 3:09:00
딸에게 식사 중 물가져와라나 트림..
그리고 술 권하는 거
저도 별로 싫어하는 거긴 하지만
그렇게 부인 힘들게 하는 습관인지요?
그렇게 잔소리 해댈만한 일도 사실 아닌데요.
글로만봐선 되려 님이 좀 예민하고 까탈스런 편인거 같아요.
착하단 소리 많이 들으시는
남편분이 그런 자잘할일들 참았다가
술마시고 사단나는 스타일이신가요?
답글
3  ***
2019-02-03 pm 3:13:00
님 글 볼때마다 느끼지만 님 성질이 좀 한마디로 지랄 맞다 ㅎㅎ
님과 아무 관계없는 제가 보긴 그러니 기분 나뿌다 하셔도 할수 없어요
백세주는 저도 좋아하는데 맛있는 과일주처럼 순하고 부담이 적어
그 술이니 딸에게도 권하는거니 걱정 뚝.
마누라만 성질 좀 죽이고 고집 좀 내려놓으면 쌈도 안날 집인데
가만보면 님이 더 불 지른다는 생각 들어요^^
답글
  ***
2019-02-03 pm 3:53:00
글 볼 때마다 님 성질이 지랄맞다 느꼈다니
혹시 원글님 글에 지문이라도 있나요?
늘 한분이라 넘겨짚는 바로 그분이신지 ..
  ***
2019-02-03 pm 3:58:00
님글 볼때마다,,
저도 이건 먼소린가 했어요ㅋㅋ
  ***
2019-02-03 pm 4:04:00
아는 사람은 알겠죠
사람이 다 똑같지는 않잖아요
  ***
2019-02-03 pm 4:09:00
넘겨짚는 그분 아닌데 저는 이분만 알아요
하느님 믿는 아줌마 ㅎㅎ
  ***
2019-02-03 pm 4:13:00
저도 원글님은 모르나 이분은 알거 같네요.
나이 많은 아줌마
댓글님도 넘겨 짚으니 저도 넘겨짚어봅시다.
  ***
2019-02-03 pm 5:46:00
* 본인이 삭제하였거나 관리자가 삭제한글입니다.
  ***
2019-02-03 pm 6:04:00
* 본인이 삭제하였거나 관리자가 삭제한글입니다.
  ***
2019-02-03 pm 6:45:00
얼마나 여기 들락거리면 이경지에 이르나요?
하나님 믿으시고 나이많으신 회원님~
신분 노출되셨쎄요!!
우리 여기서 이러지말죠
글내용만 집중해서 내가 해줄말있음
하는거고 깐죽대고 싶음 패스해요
물버리지말고..

자식키우기에 들어온 곳이잖아요!!
그리고 딸이 생선발르고 있다는거 인지하고
물심부름 시키는 사려깊은 남자들 드물어요
저도 원글님이 좀 까다로우신거 같네요..
트림도 물론 조절할수 있겠지만
무방비로 나올때도 있답니다..
  ***
2019-02-03 pm 7:22:00
3번님이 하나님 믿고 나이많은 회원님이란 주장이신가요?
저도 하나님 믿고 나이 많은데
3번글에 하나님 얘긴 없는데 어떻게 알죠?
  ***
2019-02-03 pm 7:24:00
무슨 신분 노출이 되었다고 그러시는지 ㅋ
원글이에 대해서 아무런 신상정보 아는거 없구요
그냥 이분이 저번에 글 쓰신 걸 기억을 하고 있을 뿐이고
원글님만 그런게 아니라 저도 여기 자주 들락거려요
괜히 아는척 해서 안그래도 원글님 민망하게 했나 싶어서
좀 미안하던데 댓글님이 이렇게까지 말하시니 제가 괜히
원글님께 송구스럽네요^^
원글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9-02-03 pm 8:08:00
저번 원글님글은 어떤글이었나요?대충올리셔서 원글님이 내글이다하면 님인정요.
왜 여기는 무슨 선무당들이 그리 많은건지 수준없게시리 .아니 그리고 남보고 ㅈㄹ 맞다 쌈을 일으킨다
별소리 다하고 웬 태세전환? 진짜 살짝 좀...
원글아니라고 믿지도 않는 부처님 알라신께 맹세합니다
또 원글님 봉변당하실라.
  ***
2019-02-04 am 10:48:00
밖에서는 사람 좋다 착하다는 소리 듣는 사람이
집에서는 독불장군 노릇하는 사람 많아요'
그럼 뭐하나요
가족들에게는 왕노릇함서 밖에서는 호인입네 하고
비위 맞추고 싫은소리도 못하면서
호구노릇한다면 말짱 꽝인거죠
식탁에서 밥 같이 먹으면서
자기는 가만 앉아서 이것 가져와라 저것 가져와라 시키고
트림하고 방구 끼는 사람 가족끼리도 비위상하고 예의가 아니죠
그리고 딸한테 밥상에서 반주로 술권하는게 정상입니까
그게 반복되면 습관되고 중독되는 거죠

원글님 잘못한거 없다고 생각해요
4  ***
2019-02-03 pm 3:19:00
남편이 딸한테 물 해야지 그럼 누구 시켜요?
늙은 부인 시켜요?
신랑이 틀리지 않죠

답글
  ***
2019-02-03 pm 3:34:00
근데 자기먹을 물도 못 갖다 먹나요
  ***
2019-02-03 pm 3:37:00
자기가 갖다먹음 되죠
그것도 못하나요
  ***
2019-02-03 pm 3:44:00
원글이 남편 나이가 많아요
아버지가 다 큰 딸에게 좀 시킬수도 있죠
부인은 밥 한다고 수고 했으니 나름 부인 생각도 하는 남편 같은데
  ***
2019-02-03 pm 3:48:00
부인생각하는 남편이 자기물도 못 떠다먹나 두번생각했다가는 아주그냥,,
  ***
2019-02-03 pm 4:07:00
본인은 하기 싫고 딸이 옆에 있음 시킬수도 있는거죠
님들 아버지들은 이런 부탁 정도도 안하던가요?
왜이렇게 말꼬리들 잡고 늘어지는지 모르겠네요
여기서 지금 그게 중요한것도 아닌데
  ***
2019-02-03 pm 4:08:00
자기가 할건 자기가 해야죠.
그깟 물도 못 떠다 마시면 뭐에 써먹어요.. 에휴...
  ***
2019-02-03 pm 4:11:00

그럼 조선시대 똑같이 답습하고 살아야죠
  ***
2019-02-03 pm 4:13:00
원글이에게 물어보세요
그깟 물도 못떠다 먹는 남편 뭐에 쓰는지
남의 남편이 물을 떠다 먹던 누구에게 시키던
왜 남의 여편네가 난리야 할지도 ㅋ
오지랖도 적당히 부립시다
  ***
2019-02-03 pm 4:15:00
그러니까 원글님도 오죽 답답했으면 글을 쓰셨겠냐고요.
오지랖이 아니라 감정 이입하여 글 쓴겁니다.

  ***
2019-02-03 pm 5:47:00
* 본인이 삭제하였거나 관리자가 삭제한글입니다.
5  ***
2019-02-03 pm 3:33:00
남편도 그래요 밖에서도 어떻게 할지 예측이 되잖아요
전 그부분도 우려 되더라구요
젋은직원들 여직원들 앞에서도 그럴꺼 뻔해서 잔소리 합니다
습관이 무섭잖아요 같이먹는 식탁에서 아무렇지않게 게걸스럽게 소리내고 트럼하고
밖에서도 은연중에 그런행동 아무렇지않게 나옵니다
식탁예절이라는게 왜 있나요 밥성머리 교육이라는게 왜 있나요
오손도손 화기애애한 식탁분위기가 안되더라구요
아빠가 그러는데 교육이 되겠어요 폰은 기본으로 들고 있고,,한심해요
저도 잔소리 반복적으로 합니다 속으로 저도 생각합니다 기분나쁠까봐 말은못하고 뭘 보고 배웠나
다른사람 피해주는 행동이라 생각합니다 식사중인데 앞에서 트름하고 코풀고 이거 짜증나지 않겠습니까?
내남편이 그렇게 피해준다 생각해봐요 저라면 상황봐서 좋게 다시 이야기 꺼낼거 같아요
기분나빴냐고 물어보고 내 생각은 그렇다 라고요
자존심상해서 화내고 난리했으니 생각있는 사람이면 다음엔 안그래야죠 그러길 바라는 마음..
답글
  ***
2019-02-03 pm 3:41:00
그런데 원글처럼 딴것도 아니고 트림은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순식간에 나오는거라 남편이 하고 싶어 한것도 아닌데 내집에서
트림도 맘대로 못하게 부인이 일일이 지적을 하면 남편도 짜증나요
저도 밥상예절 신랑한테 가르치는데 트림 지적은 안해봤어요
우리 신랑도 식습관이 남들 눈에 보기 싫은것들이 두가지가 있어
몇번 말했는데도 본인이 심각성을 못느끼는지 고칠 생각을 안하네요
때마다 밥상 앞에서 계속 이야기 하면 언성이 높아지니 자꾸 이야기할수도 없어 좀 답답..
6  ***
2019-02-03 pm 3:36:00
딸한테 좀 어른이 시킨건데 그게 뭐가 어떤가요?

그런걸로 신랑한테 뭐라고 하면 애가 아빠 무시하게 됩니다.
신랑이 화낼만 하네요..
미안하다고 화풀어 주세요
답글
  ***
2019-02-03 pm 3:43:00
맞아요
애들 앞에서는 부부간의 핀잔이나 지적은 많이 조심을 해야해요
나중에 둘이 있을 때 따로 이야기 하고..
배우자 무시하면 자식들도 같이 무시하거든요
  ***
2019-02-03 pm 3:45:00
원글아닌데요 어른이면,,딸은 먹는도중일텐데 물심부름 막 시켜도 되나요
무시당할 행동은 안하는게 먼저죠
원글 남편도 반복적으로 당연하게하니 싫은소리 했을겁니다
저도 식탁위에 물병 컵있지만 그것도 시켜요 자기밥먹고 더 떠주라할때도 시키는데
이제는 알아서 먹을만큼 떠먹으라 하네요 물심부름도 그렇고요
미안하다 소리 하실 필요가 있을가 싶습니다
7  ***
2019-02-03 pm 4:14:00
우린 방귀좀 그만 뀌었음 좋겠어요
회사에선 안그런다는데 집에서 하는거보면 밖에서도 실수할거 같거든요 냄새도 나구
살면서 저도 많이 무뎌졌나봐요 예전엔 비위가 약해서 방귀뀌면 조용히 숟가락 내려놨었거든요
요즘은 시댁가서 아버님이 방귀뀌면 무안할까봐 모른척 끝까지 먹긴하는데 정말정말 싫어요 ㅠㅠ
답글
  ***
2019-02-03 pm 4:26:00
보고 배웠고 지금껏 그렇게 살아온거죠..
  ***
2019-02-03 pm 6:24:00
보고배워요
우리집도 그런인간 있네요
8  ***
2019-02-03 pm 4:35:00
시아버지하고 남편은 한번도 누구한테 뭘시키지 않아요
물가져와라 안해요 본인이 하죠 신기할정도로..
본인이 할수있는데 애나 와이프 시키는게 좋은건 아니죠
남편분이 습관적으로 잘시키신다면 뭐라 해야죠
답글
9  ***
2019-02-03 pm 5:32:00
물 했을때 그냥 님이 암말없이 갖다주면 좋았을것을요.
트림이나 방귀도 나이들어보니 이해가 되더라구요.
조심한다고해도 소화력 떨어지니 어쩔수 없는 부분이 있어요.
그게 거슬리면 티비볼륨을 좀 키우고 식사하시든지
음악을 틀어두시든지... 요령이 좀 필요할듯해요.
그 역시 님도 남편분을 배려하는 방법 아닐까요.
남편분 나이 들수록 더 할텐데 고치기보단 님이 인정하고 받아들이는게 가정평화를 위해 좋을듯해요.
밥먹을때 잔소리 듣는거 좋아하는 사람없죠.
물 못떠다먹는 남편 많아요.
다음엔 밥먹을때 미리 세팅해놓으세요. 그럼 해결될일
답글
10  ***
2019-02-03 pm 5:33:00
ㅎㅎㅎ
아..근데 왜 저는 웃기죠?
우리남편도 밥상에서 트름 자주해서 짜증나긴 해도
저는 그냥 별 말 없이 싫은표정만 한번주고 넘어가긴 합니다.

답글
11  ***
2019-02-03 pm 7:03:00
그러니까 상대방이 문제 인식을 하느냐 못하느냐 인건가요
원글님은 문제라고 생각되시는 거잖아요 그래서 반응하시는 거겠고요
그럼 서로 얘기해서 합의 봐야죠 일방적으로 한쪽이 이래야된다 저래야된다는 좀..
답글
  ***
2019-02-03 pm 7:08:00
근데 님은 트림이 조절되시나요?
트림도 하면 안되고 방귀도 뀌어선 안되고
딸 물심부름도 못시키고.
막 숨막힐거 같은데요
  ***
2019-02-03 pm 7:22:00
아,,저한테 물으실게 아니라
님과 남편분은 그런게 유쾌하시고 문제의식 없으면 그냥 그렇게 잘사시면 됩니다
딸도 님의 자식이니 원하시는대로 맘대로 시키시면됩니다 딸이 아무렇지 않아 한다면요..
그런데 밖에서도 그런행동 하는거 잘 자제되면 다행이겠구요
그리고 만약 내딸이 밖에서 사회생활할때 나이먹었다고 누가 물심부름 커피심부름 시킬때 당연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느낀다면 글쎄,,
  ***
2019-02-03 pm 9:09:00
이분은 비약이..
  ***
2019-02-03 pm 10:27:00
왜 비약입니까?
조절안되면,,하고난다음,,귀엽게라도 쏘리~라도 표현해야죠,,
빈정상해하고 난리쳤다잖아요??
명령조 아니고 청유형으로라도 해야죠,,유딩도 아니고 저능아도 아니고..
12  ***
2019-02-03 pm 9:05:00
딸한테 물 좀 달라고 할 수는 있는데
물 좀 갖다줄래? 이렇게 부탁하는 투로 말해야지
물 이러면 사람을 몸종으로 부리는 것도 아니고
넘 싫겠어요.

답글
  ***
2019-02-03 pm 9:21:00
그러게요.
  ***
2019-02-04 am 10:55:00
저희 집 50대 중반 동갑내기 부부고요
아이들이 나이보다 어려서 고딩 중딩입니다
제 남편도 옛날 종가집에서 나름 대접받고 자랐는데
아이들한테 물!하지 않아요
자기가 가져다 먹든지 부탁하는 말로 하지요
그리고 부지불식간에 트림이나 방구나오면
가족들에게 미안하다고 합니다
나이 많은 아버지라고 다 아무렇지 않게 당연히 시키고 그러는게 아닙니다
식탁예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13  ***
2019-02-04 pm 1:10:00
여기서 옳고 그름 따져봐야 아무 소용 없어요.
원글님이 원하시는게 뭔가요? 지금의 속상한 마음 위로를 바라나요?
조언과 위로라고 하셨네요.
남들이 여기서 아무리 위로한다 한들 이런 문제 계속 반복될거고 원글님은 그때마다 속상하고
남편과의 관계나 가정의 문제가 해결은 커녕 한발자욱 발전도 없을거에요.
원글님..나이가 있으시잖아요.
남편이 어떤 부분에서 감정적이 되는지 이제는 좀 아실때 되셨을텐데요.
밖에서 좋다는 말 듣고 좋은 사람으로 사는 사람은 진짜로 다 좋아서가 아니라
내가 세상에서 사는 방법으로 그렇게 사는것을 터득한 사람이에요..
이게 부인 보기에 바보같아 보이든 어쨌든 그게 잘못되었다고 여기지도 못할것이고 지적한다고 바뀌지도 않을거에요.
어쨌거나 님이 이런 속상함이 반복되지 않을실려면 남편을 좀 세워주세요.똑같이 대하지 말고요.
밖에서야 자존심이 상하더라도 성질 못내고 허허 하려니 그 스트레스가 어디로 가겠어요.맘속에 담겨 차곡차곡 쌓여 있겠죠.
집에서까지 지적 받으면 자존심이 상하겠죠..밖에서 다 푸는 사람은 쌓인게 별로 없어 집에서는 오히려
나을수도 있겠지만,,
원글님 남편 성격을 남도 본인도 바꾸기는 어렵고요.
경제적 능력 출중하지 않은 남자가 정글같은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받는 스트레스..집에서 표출되는것 조금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면 되는 거에요..좀 불쌍히 여기면 되는겁니다.
님이 남편을 세워주고 토닥토닥 해주면서 요구사항도 이쁘게 얘기하면 아마 조금씩 수정 될거에요.
님이 진정 원하는게 뭔지 님 마음속을 들여다 보세요.결국은 님과 남편 딸..아드님도 계시죠?
이 가족의 관계가 더 좋아지길 바라는거잖아요.
그러면 뭔가 문제를 발견하고 개선되길 바라는 님께서 먼저 행동으로 나아가 보세요.
제 느낌으로 하나님 믿는분 같은데 맞으신가요?
하나님 믿으시는것도요.나에게 도움이 되게 믿으세요.내 가정이 변화되게요.그걸 놓고 기도하세요.
그냥 주일마다 가서 출석만 하고 오지 마시고..원하는 것에 대한 기도를 정확하게..충분히 하세요.
내 마음에 평안과 기쁨이 있으면 남편에게도 자식에게도 너그러워지고 그들을 품게 되어요.그러니 내 자신의 평안과 기쁨을 위해..내 심령이 주님의 은혜로 충만하여지게 해달라고 기도하세요.주변 사람들의 시선 필요 없고요.하나님께 내가 어떻게 보이는지에 더 마음을 써보세요.결국은 님이 잘 되어야 하고 님 남편,님 자녀가 잘 되어야 하고 님 가정이 잘 되어야 해요..세상 속에서 지칠때 힘들때 사실 사람들은 별 도움이 안되어요.님도 아마 많이 지쳐 계실텐데..님이 믿는 하나님께 솔직하게 털어 놓으시고 그분께 도움을 청하세요.님을 책망하려고 쓴 글은 아니고 같이 고민하는 마음으로 님께..님 가정에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님 마음을 좀 붙잡으시라는 뜻으로 말씀드렸는데..혹시라도 제 글에 또 상처를 받지는 않으시길 바랍니다.
답글
  ***
2019-02-04 pm 1:21:00
원글에 남편 경제력도 나왔니?적당히해라 ㅋ

여기 ###저거땜에 해오름 막장된다 ㅋ
완전 환자네,병원도 열심히 다니고 교회도 열심히 다니고 웬만하면 아무일이나 좀 해라 다중놀이말고..
  ***
2019-02-04 pm 1:32:00
오로지 원글님께 드리는 글인데 다른분들 읽고 기분 상하신다면 일단 죄송하고요.
솔직히 저도 해오름을 자주 오는데 해오름에 글 올리시는 분들이 그리 많지는 않은것 같고
또 반복되는 패턴으로..어쩌면 참 순진하신 분들이 자신의 내용을 겹쳐서 올리고 거르지 못하셔서 어떤분인지 짐작이 되는 분들이 몇 있으세요.
그렇다고 그걸 지적하고 싶지는 않고요..그냥 자주 읽다보니 답답한 마음이 들어 긴 글 쓴건데..
원글님께 드리는 글이니 원글님이 제 글을 읽으시고
별로 도움이 될게 없다면 그냥 무시해 주시면 될것 같습니다.
  ***
2019-02-04 pm 1:48:00
야 야 그만하라고
  ***
2019-02-04 pm 1:53:00
아~~예^^
댓글달기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