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19-02-01 pm 2:44:00
친정보다 시댁이 더 좋대요
암요 시원하고 속정깊은 고모
집줘 차줘 돈줘 빌딩줘
캬 사촌올케 부러워요 ㅎㅎ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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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2 am 11:06:00
복이 많은 며느리네요
사람마다 복이 다르잖아요
그 며느리는 시댁복이 많은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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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2 pm 7:26:00
아무래도 그런 것 같죠 ?
2  ***
2019-02-01 pm 2:51:00
ㅋ 전업이 또 판까네
그만해라 지겹다@@@@@@@@
하루종일 왜 그러고 사니?어디 병있니 들어올때마다 니글야 짱나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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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pm 2:52:00
뭔말?? 저 직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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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pm 2:53:00
맘대로
곡해하고
왜곡하심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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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pm 2:54:00
몇일 안들어왔다고 또 뭐 쌈질들 한바탕 했어요?? 힘들게 왜들 그러고 살아요?? 한심두심세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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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pm 2:54:00
놀고있네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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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pm 2:54:00
놀긴 니가 노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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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pm 2:56:00
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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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pm 2:57:00
원글달고 답글달고 여기 내글말고 다니글이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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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pm 2:57:00
헛소리 망상 계속 할거면
내 글에서 썩 꺼져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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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pm 2:58:00
내 글에 내가 다는거
왜????
왜????
  ***
2019-02-01 pm 2:59:00
시비는 니가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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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pm 2:59:00
저렇게 한심하게 살까봐 내가 일을 못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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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pm 2:59:00
짱나면 나가줘...
부탁이야...
애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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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pm 3:01:00
ㅎㅎㅎㅎ
어구구
직맘이야????
일이나 열심히 해...
너가 무슨 일을 할지
아웃풋이 걱정된다...
상대안할게...
내 깜이 못돼 넌
내가 무슨 일을 할줄알고...
3  ***
2019-02-01 pm 2:53:00
돈 없음 딸도 저렇게 안하는데 돈이 좋긴 좋아요
돈 있음 고부간도 사이가 좋더라구요
막장 시부모 아닌 보통의 경우들은요
답글
  ***
2019-02-01 pm 2:55:00
그렇더군요 제 두눈으로 보니...
4  ***
2019-02-01 pm 3:21:00
돈 있는 쿨한 집,외며느리들은 애 낳고 명절도
스트레스가 없더라구요.
시어머니는 성당 다니며 봉사하러 다니고 본인
꾸미고 맛사지받고 여행다니고 손자 낳으니 차선물
하고 애기 용돈도 팍팍 준다는데요.
그집에 놀러갔다 집 보고 또 놀랐고 돈 있고 쿨한
시부모가 되야겠다 싶은게 에효..
답글
  ***
2019-02-01 pm 3:23:00
저도요... 줄 건 마음뿐... ^^
  ***
2019-02-01 pm 4:53:00
그러게요. 그렇게 자기 활동이 바쁘던지
아니면 개인주의 쿨한 시어머니는
그렇더라고요.
며느리 수준도 수준이겠지만요.
5  ***
2019-02-01 pm 3:24:00
저도 돈없는데 고부간 사이좋은 경우 정말 못봤구요.
시부모가 돈이 있으면 의무적으로 잘하는척이라도 다들 하더라구요.
그리고 시어머니말에 꼼짝도 못하고요.
자식들도 마찬가지구요.
아쉬운쪽이 잘하게 되어있어요
답글
  ***
2019-02-01 pm 3:25:00
진리네요
6  ***
2019-02-01 pm 3:27:00
남이가진걸로 내가 덕보는거 구차하네용
답글
  ***
2019-02-01 pm 10:42:00
복이라고 생각들어요 전
7  ***
2019-02-01 pm 3:35:00
해오름이 지양해야할,,,,전형적인 쓰레기글
답글
  ***
2019-02-01 pm 10:38:00
니가 쓰레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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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pm 11:18:00
원글 너도 드럽게 할일없구나 남의거 탐내지말고
너나 그런 시에미 고모되려 노력해라
쓴소린 약이다 ㅂㅅㅇ
  ***
2019-02-02 pm 7:25:00
ㅂ ㅂ ㅇ
ㄱ ㄴ ㄱ
8  ***
2019-02-01 pm 4:26:00
원글보고 부러워 빡치다가 거울한번보고 친정한번
떠올리고 남편과 시가쪽으로 감사의 절 한번 올렸음
답글
9  ***
2019-02-01 pm 4:55:00
암것도 바랄 거 없는 시가에
당연 바라지도 않으면서
뭘 얻어내려고 그런 것도 아닌데
왜그리 저자세로 비위 맞추고 가마니 같이 살았는지
에휴
불쌍한 이번 생 ㅠ
답글
10  ***
2019-02-01 pm 6:15:00
진짜 부럽네요. 전 친정이고 시댁이고 의지할데가 한군데도 없네요
그들보다 조금더 잘산다는 이유로 모두 저한테 의지하려할까요??
요즘은 그냥 냉정해지기 연습중이네요. 베푸는게 좋은건줄 알았는데 이성격때문에 덤탱이 쓰고
있다는걸 나이 50에 깨닫고 있네요
답글
11  ***
2019-02-01 pm 7:55:00
잘사는 친청 있음 좋겠네요
어깨한번 쭉펴고 살아보게요
답글
12  ***
2019-02-01 pm 9:50:00
받는거 이전에
양가 부모님 육체적 정신적 건강하셔서
본인삶 자체에 집중해 자식들에게 집착안하는거
이것만이라도 감사해야겠더라구요
친정은 힘들때 조금씩 보태주시고
자식들에게 의존도가 낮은데
없이사는 시댁인데 집착까지 해서 신혼때 무지 힘들었네요
그나마 나이드시고 두분이 한분되시고
저도 나이드니 편해졌지 ...그래도 타고난 성향은 못버리니
볼때마다 심술가득 하나 안받아주니 포기하시네요
저도 줄건 없지만
같이 살때만이라도 즐거운 추억과
긍정적인 부모모습 보이고 싶네요
답글
13  ***
2019-02-02 pm 4:05:00
저도 나중에 며늘에게 그렇게 해주고 싶은데
돈이 없네요.
그냥 외식할 때 계산하는 정도로 임심 얻어야겠어요.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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