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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풀이] 학교마다 아이들마다 다르지만.. 지나가다
2016-02-02 (13:19:34) 조회수:214   댓글:0   추천:4

학교마다 아이들마다 다르지만.. 학교에서 야자 3시간정도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몸에 익히는게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반고의 경우 분위기가 아주 나쁘다고 생각지 않아요.. 또 잘하는 아이들은 따로 모아놓고 학습분위기를 더 확보해줍니다.


전교권 아이들은 도서관이나.. 다른 교실에서 모아놓고 공부시키더라구요.


그리고 요즘 일반고가 몇년전부터 특목자사고 갈만한 아이들이 진학해서.. 요즘 내신과 수시비중이 커지다보니.. 분위기가 무척 좋다고 합니다.


학교에서 배려도 많이하고.. 일주일 내내 야자를 하지는 않더라도.. 고1초반에 야자를 습관이 되게 하면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학교가 공부분위기가 갖춰져야하겠지요..


야자는 요즘 선택할수 있어요.. 미리 일주일에 몇번 할지 체크합니다.. 물론 학교마다 야자선택을 꼭 사유가 있어야 가능한 곳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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