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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풀이] 제가 옛날에 그랬었는데요. 제가
IP : 175.--.179.5 2016-03-16 (11:07:38) 조회수:349   댓글:0   추천:6

일단은 크면 나아지는데요.

성장과정에서 키가 다 컸다고 하더라도 아직 성장기이기 때문에 창자가 꼬인다거나 위가 활동을 더디게 하다가 복귀하는 과정에서 통증을 더 많이 느끼는 사람의 경우 그렇다고 한의원에서 들었습니다.

일반 병원에 가면 아무 병명도 안 나와요.

예전에는

위스키나 정종을 살짝 데워서 꿀을 타서 머그잔 반잔 정도 먹이면 통증이 멎으면서 나아졌는데요.

술에 취해서 잤나봐요.

아프고 나면 진이 빠져서 곯아 떨어져서 잤다는

민간요법이니 좀 위험할 것 같고요.

일단 통증이 나면 진통제를 먹이시고 그냥 있는 수 밖에 없습니다.

지나고 보니 스트레스도 겹쳤겠다 싶어요.

저희 엄마가 학교 선생님이셨는데 하루종일 잔소리 하고 공부 스트레스 주는 분이셨거든요.

그래서 그랬던건 아닐까 싶네요.제 경우엔요.

그러다가 저는 고2때 더 심해졌다가요.

고3때는 식욕이 당겨서 엄청 먹다가 고등 졸업 후 언제 그랬냐는 듯이 나았네요.

고3때는 엄마가 오히려 스트레스를 주지 않았는데도 제 스스로 대학 고민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느껴 스트레스를 먹는걸로 풀지 않았나 싶어요.

남학생들은 축구라도 하고 게임이라도 하지 여학생들은 수다떨고 만화 좀 그리고 맛있는거 먹고 그게 다 쟎아요.


제가 위활동이 별로 좋지 않은 체질이라 몸이 좀 차가운 편이고요.

손발을 따뜻하게 해주는것도 좋답디다.

배에 핫팩이나 전기쑥뜸을 해주는 것도 도움됩니다.


제가 아파봐서 아는데 눈이 튀어나올만큼 아픈데 숨도 못 쉬고

참 안스럽네요.어쩌나!에효!

방학때는 보약도 좀 먹고 했는데

딱 그때뿐이더라구요.


그냥 온찜질,진통제등등


근데

훌하후프가 안좋은데요.

왼쪽으로 돌렸으면 똑같이 오른쪽으로도 돌여주어야 합니다.

한쪽으로만 돌리면 창자 꼬입니다.


그냥 줄넘기 권할께요.

온천욕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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