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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풀이] 옆집 모자~(속풀이) ~~~~
IP : 222.--.53.175 2022-11-03 (14:25:36) 조회수:704   댓글:2   추천:4
동네장사 9년째인데 옆집빌라 엄마와 아들이 있다
엄마는 80대 아들은50대
아들은 할말은다하는데 약간장애가있어 정상적인생활을 못함
우리남편 베푸는거좋아하고 거절못하는성격인데
옆에서보는 내가 이젠 짜증이난다
옆집할머니 (젎어보이는할머니) 하루가멀다하고 우리가게와서 울남편이
자기아들인냥 집에와서 이것좀들어줘라
전구좀갈아주라 우리아들이 밥을안먹고있는데
가서 밥먹으라고 말좀해주라 등등
아니 왜 바쁜우리신랑이 매번 도와줘야하는건지
지로용지오면 이게뭔지봐달라
우리신랑도 정말스트레스받으면서 싫다는말못하고
다들어줌
바빠서 일하고있어도 가게와서 우리집가서 이것좀봐달라
자기아들같다느니 개소리하고있고

내가그동안 참았었는데 오늘한마디 했다
우리신랑 가게하나 더얻어서 이제 우리가게 잘안온다
그랬더디 그할머니 가게와서하는말이
냉장고가 고장났는데 As 에 전화해서 사람좀불러달란다
나할일많다
그래서 114전화해서 전화연결했는데 냉장고 품명서부터알아야하니 직접하세요
그랬더니 나는아무것도못한다
아저씨 어디갔느냐 아저씨는 내가말하면 다해준다 이러길래
우리아저씨 이제 가게도안오고 와도 그런거이제 못해줘요
그랬더니 너무하다며 나가버린다
9년동안 지켜봤지만 해도너무하는것같다
우리 장사안하면 두사람 어떻게살려고 그러는지
어이가없다~
지금 해오름 글쓰고있는데 또찿아왔네
우리신랑밥먹으러온거 귀신같이알고 또왔네
정말 착하게살고싶지만 정말 짜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