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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풀이] 진정 제가 잘못한것일까요? 고민
IP : 106.--.64.39 2022-11-22 (20:36:57) 조회수:1529   댓글:6   추천:2
모든것을 글로 다 적을수는 없지만
작년부터 남편과 많이 다투어서 일년에
2/3이상을 한집에서 모르는사람 처럼 지냈어요
다투고 풀고 자주 그랬어요 근데 그 다투는
강도가 점점 쎄 지고 말안하는기간도 점점
길어졌네요 남편은 수시로 이혼말 꺼내고
혼자 아들방에 자고 혼자 밥 먹고 따로
빨래 하고 등등 그러다 먼저 이혼말 꺼내길래
참다가 그럼 이혼하자 하며 친정에서 유산
받은것 이야기 했더니 얼렁뚱땅 넘어갔어요

그러다가 작년부터 아파트와 상가 고점일때
팔지고 하는데도 제말을 전혀 안들어주더라구요
명의는 남편 명의라 남편이 협조 안하면 못
팔거든요 그러다 올해 여름지너 뒤늦게 팔려고 하니
대출이율도 높고 매매율은 딸어지며 안팔리고
상가 대출이자가 처음보다 지금은 약2.7배정도
많이 나오고 힘들어요 그러니 돈 때문에 다툼이
생겼죠 저도 멎벌이인데 미워서 원래는 돈을 줬는데
전혀 제말을 안들어준후로 전혀 안줬거든요

그러다가 제가 아파트도 안팔리고 또 둘다 자기
명의로 되어 있으니 마음대로 하기도 하고 또
친정에서 받은 유산이 많은지라 미워서 아파트를
제명의로 버꿔 달라고 했더니 이혼하자고 하네요
자기를 못믿고 자존심 상한다고 집이 팔리고 다시
들어갈때 제명의로 하기로 했는데 왜 못 믿냐고..

글로 적을려니 도구나 폰으로 적으니 힘드네요
진짜 남편이 기분 나쁠까요? 물론 증여하면
취득세 수수료 등 천만원 좀 더 비용이 발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