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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풀이] 시부모 코로나확진 하소연해봅니다 . 어쩌구니
IP : 121.--.61.210 2022-11-22 (04:16:29) 조회수:881   댓글:8   추천:2
시어버지가 코로나 확진되시고 담날 시어머니 코로나주사 한번도 안맞아 시누가 자가키트해보니 확진되신거같다고 신랑한테 연락이왓어요.
단순 감기증상이시구요.
집안에서는 걷기는 하시는데 혼자 밖에 거동이 쉽지않고 약간의 치매증상은 있으신데
두분다 콧물 감기증세로 약만 드시면 될것같은데
신랑이 예방주사 한번도 안맞고 코로나 걸린거니 위험하다고 유난떨면서 밤에라도 증상이 위험해질수 있는거아니냐고 당장 무슨 조치를 취해야할것처럼 그러니
꼴배기가 싫고 이해가 안가요.
감기증세있으시고 기침을 크게한다던지 열이 있는것도 아닌데 약드시고 증상이 있으시면 구급차부르든 아들을 오라고 하든하믄 될것인데.
제가 출근할때 차를 써야되는데 신랑은 연차까지내고 저 출근시켜주고 차가지고 시어머니병원모시고 가야겠다는데 한번씩 이런 이해못할 행동을 할때마다 짜증이 너무나네요.
코로나주사안맞고 확진되면 그렇게 위험하나요.
중환자실각처럼 유난떠는 신랑 꼴배기싫고 얘기하기도 싫어요. 몇마디햇다가 싸울거처럼 굴어 알아서해라고 했는데 80초반 연세있으신 시어머님 코로나확진이면 어떻게대처해야될까요. 시아버지랑 같이 계시고 아버님 아직 정정하셔서 대처능력없으신것도 아닌데 저렇게 아들이 펄펄 뛰면서 챙기니 한숨만 나옵니다. ㅡ 제가 한다고 하는데도 그럴때마다 신랑이 밉고 시부모님께 잘 할려는 맘이 없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