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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풀이] 맑은하늘님 부럽네요. 부럽네요
IP : 175.--.179.5 2016-01-05 (14:36:19) 조회수:654   댓글:0   추천:9
맑은하늘님 부럽네요.
님 친정엄마가 정상이신거죠?
속깊은 정 

제 친정엄마는요
저희집에 오시면 냉장고 열어 김치,반찬,파까지 다 쓸어 갑니다.
심지어 그릇,물잔까지
제가 화장실 다녀온 사이 제 지갑에 있는 돈 싹 다 가지고 제 아이들 돌반지까지 다 가지고 사라지셨네요.
그 다음날 아무렇지도 않게 어느집 사위는 한달에 200씩 준다며
결혼식 다음날 제 축의금 1억5천을 들고 남동생과 미국으로 갔다가 1년만언 나타나신 분
인연을 끊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