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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풀이] 47만원으로 다니고싶을까요 급여
2019-01-11 (22:11:51) 조회수:1168   댓글:0   추천:0
12년째 몸담고있는 기관
고정급 아닌 중간관리자가
파견직원에게 일을주어
급여 발생되는 구조에요

관리자라해도 우리와같은
해마다 근로계약서쓰는 계약직
신분은 같은데 몸으로하는 일은 아니고
삼실근무 우리 일하는곳 모니터링 정도

약은 사람듷은 일을 많이배정받으려
잘보이는듯한데 전에는 고루 일이
돌아갔어요
한데 이사람 오고나서 내일이 삐끗해지고
달라해도 안주고 이젠 지쳐 말암해요
12월 급여보니 47만 몇천원
이돈으론 마이너스이니
같이 늙어가는 남편 돈 쓰게되죠
10년 한회사 근속해도 300안되는데
환갑지났눈데 다니는것만해도 감사하죠

핀트가 빗나갔네요
전망 없어보이고
내가 굶던 죽던 미동도 안하는
삼실 ㄴ 그만굴것같지않으니
내가 그만둘까요 ?
다른 계통 일거리나오면
미련없이 관뒀을텐데 지금은 없어요
시골이라 - -
일이 없어 갈등 하는 나에게
다른 동료가 나이들어 식당서빙 할수
없을텐데요 ? 무심코 흘렸는데
속으로 서러웠어요

남편에게만 기댈수없는 상황
어찌해야 할 까요
조언 많이 참고할께요
두서 없더라도 이해 바랄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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