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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풀이] 전*무, 헤어졌다니 사주가 다시 보이네요. 사주
2019-03-07 (19:02:05) 조회수:2289   댓글:51   추천:4
사주 얘기 싫으신 분 패스해주시고요.
제가 사주의 기본은 볼 줄 아는데요.
대체로 타고난 기가 강해 보이는 사람들은 사주에서도 뚜렷이 나타나서 사주 보기가 좀 수월하거든요.
전과 한 모두 아니나 다를까 개성이 강한 이들인만큼 사주에서도 그 개성이 드러나는데 둘이 한참 사귄다할 때 보니, 참 신기한게 둘다
남자로서나 여자로서나 결혼이 어려운 사주더라고요.
년월일 삼주만 봐도요. 둘다 시를 모르니 정확히는 볼 수 없지만요.
남자는 보통 처복을 볼 때 재( 재물) 를 보고 여자는 남편복을 볼 때 관(구속)을 보는데, 전은 무재나 마찬가지(일지 지장간 하나), 한은 무관(전과 마찬가지로 일지 지장간에 하나 있긴 하지만요)이나 마찬가지인 거예요. 둘 다 남편복 아내복이 삼주만 봐선 불분명해요. 거기다 한은 상관(관을 상하게 하는 것)이 있어서 결혼의 연으로 닿기 어려워 차라리 결혼 않고 자유롭게 사는편이 어울려요. 한은 이십년 관대운이 이미 지나갔는데 그나마 삼년전부터 이년동안은 세운으로 관이 들어와 전과 결혼까지 생각한 연애를 했는데 그 운도 다 한거죠. 한편, 전은 재대운이 70즈음에 옵디다.
시는 모르지만 전*무 역시 년월일 삼주엔 재가 없어요. 무재인 남자는 바람둥이라는 설이 있는데 전이 바람둥이란 얘기야 오래전부터 돌았죠.
그래도 무재남과 무관녀가 결혼하면 잘 산다해서, 둘은 어울릴 듯 안어울릴 듯 불안하면서도 기대는 됐었거든요.
재나 관이 년월일엔 없어도 시에 있는 사람들은 늦은 결혼이 좋다고 하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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