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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풀이] 이거 불윤인가요? 암것도 모르는
2019-03-05 (23:12:56) 조회수:1571   댓글:27   추천:1

여긴 부산이구요-제동생 얘기임(통상 제부를 남편으로 적음)


밤 11시경 전화가 남편에게 와서 폰 번호를 보니 낯익은..

끝자리 똑 같고 중간거 두자리같고..

남편 폰으로 바로 전화 걸어니 안받구요

나중엔 거절되어있네요


한참후 다시하니 남자학생이받고선 자기엄마한체 전화한다는것이 번호를 잘못 눌렀다네요

그럼 엄마폰 번호 알려달라니 엄마폰도 남편폰과 끝자리는 같고 중간번호는 다르구요


아까 첨엔 왜 안받았느냐고하니 기숙사서 자습하느라 못받고 끝나서 다시 전화 했다네요

경기도기숙사라며 대학생임확인-통화중 기숙사 방송이나옴

사는 집은 어디냐니 경기도 연천 마전리라네요


그엄마와 통화를 했는데  전혀 모른다며 욕설을 하네요


대충여기까지 인데 동생이 억지추측인지...비스무리한 일이 더러있었나봐요

제부도 까더니만 나가버린상태..


엄마와 아들이 서울말쓰는데 ..부산사는 제부가 경기도사람과 역일수있나요?

이런일은 당췌 문외한지라..

동생이 오버를하는건지..

제가 언능 아들폰과 카톡친구를 맺으니 사진이 뜨는데 초등때 엄마아빠와 찍은사진이 보이고..

동생은 이혼녀같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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