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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풀이] 추석이싫어요
2018-09-05 (17:32:17) 조회수:1210   댓글:25   추천:0
결혼년차도있고 이젠 슬슬 시댁에 적응할때도 된것같은데 하 ~아직도 낯설고 동서들끼리 보이지않는 눈치경쟁들
작은 꼬투리하나 잡으려드는 시어머니
정돈되지않는분위기의 시끌벅적함속에
나는 없어지고 ...
이때다싶어 시어머니의 소리는 거세지고 나이들어
이제는 좀 젊잖으셔야되는데 갈수록 기세는 더더욱
세집니다
시댁의 그 분위기 너무싫어요
아 피할수있다면 정말 안가고싶어요
음식잔뜩하고 다같이 거실서 뵥작거리다 자고
아침이면 불편한장 .. 화장실 하나로 많은식구들이
씻고 그 번잡스러움에 벌써 숨이막혀옵니다
친정갈려고하면 점심먹고가라 점심먹고나면
벌써가냐고 서운하다시는 시아버지
어쩜 그렇게 자기들만 생각들하실까요
나도 내부모 내형제 지척에 살아도 보고싶은데
며느리는 시집사람이다하시는분
세월이가도 변화지않는 생각들
시집형제들 40중반인데 듣고보는것도 없는지 옛날사고방식들 이거든요
자기여자형제는 친정와야되고 형수 며느리는 시댁에
숨막힙니다
이런집에 시집간 내잘못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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